한겨레21과 건강관리약국 캠페인 전개
선진국 사례 등 3회 걸쳐 특집 기획시리즈 반영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0-14 08:31   

대한약사회가 건강관리약국 캠페인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한겨레21과 함께 의약품 사용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약국 역할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건강관리약국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약국의 기능과 역할을 제고하고 건강관리약국 도입의 필요성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위해 기획된 것으로 가짜약과 불법약의 실태와 부작용, 약물 오남용 사례, 선진국 약국 사례 등의 정보를 한겨레21이 특집 기획시리즈로 보도할 계획이다.

모두 3회에 걸쳐 진행되는 한겨레21의 기획 시리즈는 오는 11월 3일자에 가짜약과 불법약의 실태와 부작용에 대해 다룰 예정이며 11월 10일자에는 약물 오남용에 대해, 11월 17일자에는 호주 등 건강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선진국의 약국 사례를 시리즈로 보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0만부 가량의 별책부록도 별도로 제작한다. 대한약사회는 바람직한 약국 선택과 의약품의 올바른 보관과 복용법, 약과 음식의 궁합, 약물에 대한 잘못된 상식 등 건강관리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정보를 별책부록으로 제작해 한겨레21의 고정독자는 물론 일반 약국과 보건소, 관공서 민원실 등에 비치용으로 배포할 계획이다.

대한약사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이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과 건강관리 약국 도입에 대한 정보와 국민들의 공감대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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