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약, 사랑과 화합의 1박2일 연수교육
한마음 대동제 ... 3년마다 실시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0-13 08:18   수정 2008.10.13 08:47

울산시약사회(회장 김용관)는 ‘2008년 약사연수교육’을 11일 배내골 울산학생교육원에서 1박2일 교육을 실시했다.

김용관 회장은 “선·후배 동문간에 화합과 단결을 통해 친목을 모도할 뿐만 아니라 우정과 사랑을 나눌 수 있고 모든 회원이 가족같이 함께하는 약사연수교육 및 한마음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수교육에 앞서 대동제에서는 사물놀이, 레이저쇼, 포크댄스, 나도한마디, 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로 회원간의 친목을 도모했다.이어 울산지부는 각 회원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각 분회별 분임토의를 가지고 약사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연수교육은 △성공을 만드는 리드쉽(양희철 영남카네기연구소장)△법인약국의 예상형태와 향후 의료민영화(천문호) △약사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 △마약류관리법 시행 안내△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윤성일 울산시 의약계장)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한나라당 원희목의원, 김구 대한약사회장, 임형숙 울산시 보건복지여성국장, 임재곤 울산시약 자문위원 및 회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