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약사회(회장 김용관)는 ‘2008년 약사연수교육’을 11일 배내골 울산학생교육원에서 1박2일 교육을 실시했다.
김용관 회장은 “선·후배 동문간에 화합과 단결을 통해 친목을 모도할 뿐만 아니라 우정과 사랑을 나눌 수 있고 모든 회원이 가족같이 함께하는 약사연수교육 및 한마음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수교육에 앞서 대동제에서는 사물놀이, 레이저쇼, 포크댄스, 나도한마디, 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로 회원간의 친목을 도모했다.이어 울산지부는 각 회원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각 분회별 분임토의를 가지고 약사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연수교육은 △성공을 만드는 리드쉽(양희철 영남카네기연구소장)△법인약국의 예상형태와 향후 의료민영화(천문호) △약사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 △마약류관리법 시행 안내△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윤성일 울산시 의약계장)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한나라당 원희목의원, 김구 대한약사회장, 임형숙 울산시 보건복지여성국장, 임재곤 울산시약 자문위원 및 회원 30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