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 약무감시 자율지도권 이양 요청
회장단회의, 12일 경북약사체전 성공 수행 만전 기하기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0-10 10:34   수정 2008.10.10 11:16

경북약사회(회장 이택관)는 7일 대구 삼수장어식당에서 제 3차 회장단회의를 갖고 오는 12일 봉화 수변공원에서 개최하는 제 11회 경북약사체전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최종 점검했다.

아울러 오는 18일 영양에서 개최되는 웰빙 경북 행사에 적극 지원키로 했다.

이택관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6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 앞서 경북약사회는 심평원 오장영 지원장을 비롯한 심사 및 관리팀과 간담회를 하면서 휴일 야간 할증에 대해 의견을 피력했다.

이어 식약청 박수천 청장과 약무감시 자율지도권 이양을 요청하고 경북도청 정순자 보건복지여성국장과 업무협의를 한 후 경북지방경찰청을 들러 윤재옥 청장을 비롯한 김학배 차장 그리고 정창배 정보과장 등 경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한편 오는 경찰의 날에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에 배수향 여약사회장이 수상키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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