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전지연수교육, ‘하나됨’ 다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0-06 16:29   수정 2008.10.06 18:40

광진구약사회(회장 차달성)는 9월 27일~28일 1박2일 일정으로 경기도 가평 소재 ‘좋은아침연수원’에서 전지연수교육 및 단합대회를 개최하였다.

높은산이 병풍처럼 둘러서고 맑은 계곡물이 흐르며 넓은 잔디밭이 푸르게 펼쳐진 자연속에서 펼쳐진 이번 연수교육은 약130여명이 회원들과 약우사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알차고 즐겁게 진행되었다.

광진구약은 27일 저녁 도착 후 입소식 및 자정결의대회를 마친 후 야외데크로 이동 바비큐로 저녁식사를 진행했다.

차달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광진구약사회 전지연수교육에 참여하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약계에 힘든 일도 많지만 상급회와 상호협조하여 잘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으며, 이번연수교육을 통해 약국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전회원이 하나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녁식사 후 광진구약사회 노래교실 강사에 의해 화합의 밤 행사가 진행돼 평소에 숨겨놓았던 회원들의 끼와 재능을 발산하였고, 이어서 준비된 캠프파이어시간에 촛불을 들고 모여 약사회 발전을 기원했다.

28일에는 잔디밭에서 명상과 요가를 통해 몸과 마음을 푸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재기차기, 공멀리차기, 지네발릴레이, 단체줄넘기등 경기를 펼치며 회원 상호간의  신뢰 및 화합을 도모하고, 약물교육과 이시형박사의 생활에서의 스트레스를  주제로 강의가 진행한 후 성황리에 행사가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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