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서울개국동문, 봉화에 성금·위문품 전달
호우 피해 주민에 필요한 압력밥솥 30개 등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07 08:56   수정 2008.08.07 08:59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서울개국동문회(회장 엄태순)는 지난달 31일 긴급 회장단회의를 열어 집중호우에 피해를 입은 봉화군에 위문품을 보내기로 결정하고 지난 5일 봉화군청을 방문, 각 지부에서 보내온 성금과 주민들에게 필요한 압력밥솥 30개를 전달했다.

봉화군은 동문회가 2008년도 워크삽을 개최한 곳이기도 하며, 엄태항 봉화 군수는 중대약대 출신의 약사 군수이자 부부 약사(유채선 약사, 숙대약대 18회)이기도 하다.

이날 전달식에는 엄태순 회장과 허인영·장은숙·조성오 총무, 엄태항 군수, 유채선 동문, 김인옥 동문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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