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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사회 2008년도 상반기감사가 박인수, 이옥준 감사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인수, 이옥준 감사는 새로운 젊은 약사의 회무참여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약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발굴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신충웅 회장은 임원이 되면 여러 가지로 시간을 빼앗기는 만큼 희생정신과 봉사정신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쉽게 인재발굴을 하기 힘들다며 회무를 이끌어 갈 때 어려운 점을 토로했다.
박인수, 이옥준 감사는 전반적으로 상반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평가했으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상반기동안 관악구약사회의 회무에 참여를 해준 임직원들과 앞에서 잘 이끌어준 신충웅 회장의 노고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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