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1일부터 박호현 회장직대 체제로
2일 원희목 전 회장 이임식... 약사 직능 단결 당부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02 16:11   수정 2008.06.10 17:12

약사회가 5월1일부터 박호현 회장직대 체제로 전환됐다.

대한약사회는 2일 오후 2시 약사회관 강당에서 원희목 전 회장의 약사회장 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임식에서 박호현 회장직대는 20여년 간 약사회무에 헌신해온 원희목 전 회장에게 깊은 감사와 아쉬움을 전하며, 앞으로 약사 직능에 대한 열정 그대로 국회의원으로서 약업계 발전과 국민 건강을 위해 헌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원희목 전 회장은 어느 자리에 있더라도 자신의 중심이 약사회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미래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하고 약사 직능의 단결된 모습으로 앞으로의 변화될 보건정책에 흔들림 없는 모습으로 나아가는 한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원희목 전 회장이 사퇴함에 따라 대한약사회는 5월1일부터 차기 회장 선출시까지 박호현 부회장이 직무를 대리함을 공식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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