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회장 5월말 회장직 인수인계 의사 표명
10일 이사회서 언급...순리적 상황 정리 당부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10 16:00   수정 2008.06.10 15:01

원희목 회장이 10일 대한약사회 초도이사회에서 6월 국회 등원 이전 회장직 인수인계를 희망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원 회장은 이날 이사회 인사말을 통해 “6월1일부터 국회에 등원하게 되는 만큼 회장을 하면서 국회의원 활동을 하는 것은 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 방법도 아닌 만큼 5월말까지 인수인계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며 이사회에서 상황을 정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더불어 “지금도, 예전에도 앞으로도 약사회가 가장 좋은 방향으로 가야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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