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1차 연수교육 및 자정결의대회 개최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03 20:44   

강원도약사회(회장 김준수)는 지난 1일 원주 한라대학교 소강당에서 원주, 횡성, 영월, 정선, 평창 지역 회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차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마약류취급자교육 및 한약재 유통관리 △약사법령 △복약지도 △메디인포 시스템 등에 대한 강의에 이어 무자격자 조제 및 판매근절, 의약품 약국외 판매확대정책 저지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다음은 결의문 및 회장 당부 서신 전문.

자 정 결 의 문

국민의 건강을 위해 바른 자세로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MBC{불만제로}에서 방영된 약국내 불법행위에 대해 일부 약국에서 발생한 문제가 열심히 약국을 잘 경영하고 계시는 대다수 회원들께 피해를 주게 된 점과 이로 인해 국민에게 심려를 끼치게 된 점에 깊은 사과의 뜻을 표합니다.

이에 회원의 입장에서 자정의 심정으로 결의를 다지고자 합니다.

- 약국내에서는 무자격자 조제를 하고 의약품을 판매하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으며, 법을 준수하면서 국민에게 약사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이다.

- 다수의 회원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불법약국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리와 계도, 그리고 감시를 통해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 법을 준수하는 선량한 회원만이 보호받을 수 있다는 상식을 실천하고, 불법행위에는 반드시 처벌이 따른다는 원칙을 바르게 세워 나갈 것이다.

강원도약사회 회원은 이번 사태를 교훈삼아 무자격자 조제 및 판매근절, 약사가운착용, 약사명찰 채용, 복약지도 철저, 클린(위생적)조제운동 등에 힘쓰며, 현재의 위기를 더 나은 기회로 승화시키며, 국민의 건강을 위해 바른 자세로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2008.  6.  1.
강원도약사회 회원 일동


회원 여러분께 드리는 당부 말씀

안녕하십니까? 강원도약사회장 김준수입니다.

봄기운이 완연한 아름다운 계절에 회원님 가정에 기쁨이 가득하시기를 바라며 인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지난 MBC{불만제로}에서 방영된 약국내 불법행위에 대해 일부 약국에서 발생한 문제가 열심히 약국을 잘 경영하고 계시는 대다수 회원들께 피해를 주게 된 점에 유감의 뜻을 표합니다.

이에 강원도약사회는 이번 사태를 거울삼아 엄정하고 철저한 약국 스스로의 자정운동을 전개하고저 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약국 내에서 무자격자가 조제를 하고 의약품을 판매하는 행위는 용납할수 없으며, 법을 준수하면서 국민에게 약사로서의 책임를 다하고 있는 다수의 회원들에게 씻을수 없는 상처를 준 불법약국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리와 계도, 그리고 감시를 통해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입니다.

법을 준수하는 선량한 회원만이 보호받을 수 있다는 상식을 실천하고, 불법행위에는 반드시 처벌이 따른다는 원칙을 바르게 세워나갈 것입니다.

회원여러분 이번 사태를 교훈삼아 무자격자의 조제 및 판매근절, 약사가운착용, 약사명찰  채용, 복약지도 철저, 클린(위생적)조제운동 등에 힘쓰며, 현재의 위기를 더 나은 기회로 승화하는 주역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8.   5.

강원도약사회 회장 김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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