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 연수교육 작은 음악회로 ‘풍성’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03 11:14   수정 2008.06.03 11:58

경북약사회는 1일 올해 신상신고를 필한 개설 및 근무약사 회원 9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성주군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 2008년도 약사연수교육 및 마약류교육을 실시했다.

여약사 위원회 주관의 장애아동을 위한 작은 음악회(성금 모금)로 시작된 연수교육에는 전혜숙 국회의원과 김영일 경북도부지사 내외를 비롯한 각계각종의 내빈이 함께하며 뜻 깊게 치러졌다.

특히 김천고등학교 밴드부 출신들로 구성된 송악회의 ‘내마음 그 깊은 곳’으로 시작된 음악회는 Yesterday, 한밀복지재단 가족으로 구성된 밀알 합주단의 ‘고향의 봄’ ‘개똥벌레’, 포항시약사회 회원들로 구성된 합창단의 ‘그대 있는 곳까지’, ‘젊음의 노트’, 김천예술고등학교 1학년 학생인 남현주, 진혜림의 플롯 듀엣 ‘Two canaries', 해바라기의 ’내 마음의 보석상자‘, ’어서 말을 해‘, ’사랑으로‘ 로 이어지며 큰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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