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사회 (회장 김경오) 여약사 위원회(부회장 김선회 위원장 전경숙)는 5월 29일 자선다과회를 본회 강당에서 개최했다.
특히 이날, 조류독감으로 양계와 오리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동참하기 위해, 닭고기 샐러드를 준비해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는 캠페인과 꽃꽂이, 한약사진 전시 등 화사한 분위기로 시선을 집중 시켰다.
김선회 부회장은 “요즘 약업환경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뜻 깊은 성금을 마련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린다“며 ”마련된 기금은 불우한 이웃에 꼭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쓰여 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대한약사회 박호현 회장직무대리, 김구 부회장, 송경희 부회장, 신성숙 사회참여이사, 약사공론 박한일 주간, 서울시
약사회 남수자 부회장, 김종희 여약사 위원장, 각구 분회장 및 여약사 부회장, 한국약사고방연구회 조구희 명예회장, 동대문구 여약사 지도 위원 등, 외빈으로는 홍준표, 장광근 국회의원, 장수길 부구청장, 전준희 보건소장, 김광일 건강보험공단 동대문지사장, 유태욱 동대문구의사회장 및 의약인단체, 서울약령시협회, 여성단체연합회, 약우회 등이 참여해 동대문구약사회 인보사업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