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일 대약회장 예비후보, '공론 주간' 사퇴
회지 중립적·정론 입각 선거보도에 흔들림 없도록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02 17:10   

대한약사회장 보궐선거에 출마 의사를 밝힌 박한일 예비후보가 2일 약사공론 주간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2일 약사공론 운영위원회 직후 "회원지인 약사공론이 중립적이며 정론에 입각한 선거보도에 한치의 흔들림이 있거나 의혹의 실마리를 주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 때문에 이 같은 결심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대약 선관위는 공정 선거를 위해 대약 임원이나 지부장 등 약사회 현직자가 대약회장 보궐선거에 출마할 경우 현직을 사퇴할 것을 권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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