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약, 면대·약국불법행위 척결 앞장
내달 1일 한마음 체육대회 및 자정결의대회 개최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30 12:59   수정 2008.05.30 13:32

울산광역시 약사회(회장 김용관)가 한마음 체육대회 및 약국 불법행위 자정결의를  내달 1일 오전 9시 약사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울산시  약사회는 건전한 약업 환경 조성을 위한 우리의 결의를 통해 "약사 직능을 제대로 정립하기 위해 우리는 뼈를 깎는 고통으로 한층 더 강화된 기준의 약업환경을 만들고 이를 준수해야 한다” 며 “울산의 400여 약사는 약업의 모든 일에 약사윤리강령에 의해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행여 불편하거나 귀찮다는 단순한 이유로 약사윤리강령에 어긋난 일은 없는지 되돌아보고 고칠 수 있는 모든 것을 일신한다는 마음으로 이 순간부터 모든 직능가운데 가장 깨끗하고 신뢰받는 직능인 약사로서의 소임에 정진하기로 하며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고 밝혔다.

결의문에는 ▲약업의 모든 일은 약사윤리강력에 의한다 ▲신뢰받는 직능인이 된다 ▲사랑받는 건강파수꾼이 된다 ▲약국내 무자격자의 불법행위를 척결한다 ▲불법 자행하는 면허대여 약국을 퇴출한다 ▲우수한 의약품과 정보를 제공한다 ▲준법정신 투철한 존경받는 약사상을 이룩한다 등의 내용이다.

한편 울산시약은  AI에 대한 과장된 피해의식과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아 닭·오리 등의 가금류가 안전한 먹을거리임을 홍보하고 해당 소비를 정상화시켜 축산농가와 관련 산업 종사자의 시름을 덜기 위한 시식행사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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