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체인 위드팜(대표이사 박정관)은 지난 25일과 26일 양일 간 양평 용문산에서 전 임직원 워크샵을 개최, 지난 연말부터 준비해 온 새로운 약국 컨셉과 수익모델에 대한 6월 시범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최종 전략회의를 진행했다.
박정관 대표는 “작년 부실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올해 초에 전환사채 발행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는 한편, 대표이사 사재 출연을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전 임직원이 노력한 결과 작년부터 시작한 다이어트 전문약국이 300호점을 달성해 매출신장을 기록하는 등 올해 1/4분기 영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목표를 초과달성했다”고 치하했다.
또한 “위드팜 야구 동호회가 2개 리그에서 연전연승하여 회사 분위기와 임직원들의 사기진작과 단합에 일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위드팜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하반기에 새로운 체인약국의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도록 노력하는 한편, 2008년 목표액 달성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만들어 약국체인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