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 회원 200여명 참석 전지연수교육 실시
약국 자정운동·일반약 약국외 판매저지 결의문 채택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26 22:21   수정 2008.05.27 11:58

성북구약사회(회장 정남일)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 간 경기도 양평군 코바코 연수원에서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 회원 전지연수교육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남한강이 바라보이는 연수원에서 당뇨병에 대한 실전복약지도 등 교육에 이어 김태원 의장의 색소폰 연주, 바비큐파티를 겸한 단합의 시간 등을 통해 약국업무로 지친 심신을 충전하고 회원 간 우의를 다졌다.

정남일 회장은 “이번 연수교육은 약국외의 장소에서 약국바라보기, 동업자 사랑과 약권을 지키기 위한 하나됨 영글어내기에 초점을 맞췄다”고 소개했다.

한편, 약사회는 교육에 앞서 약국 자율정화운동 결의문과 일반약 약국외 판매저지 결의문과 구호를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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