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약국 불법행위 근절 자정결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26 10:50   수정 2008.05.26 11:26

대구광역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지난 24일 호텔제이스 2층 사파이어홀에서 2008년도 초도이사회를 열고, 미필회원에 대한 재교육을 9월중 실시키로 했다.

또 전국 처음 회관내 심야약국 개설, 대약회장 보궐선거 등에 대해 보고하고, 방송에서 방영된 불만제로의 녹화를 본 후 수치스러운 일을 자정하는 뜻으로 약국 불법행위 근절 자정 결의를 다지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구본호 회장은 회의에 앞서 "변함없는 애정이 담긴 채찍과 격려를 통해 회무수행에 길잡이가 되어 주신 이사들의 성심에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린다"며 “현재 약 90%에 해당하는 회원 신상신고율을 볼 때 현 집행부가 힘 모아 잘 하라는 뜻이라고 알고  회무는 물론  약사회발전에 한층 더 정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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