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조류독감 바로 알기 캠페인 전개
약국 홍보 포스터 부착 및 닭고기 시식행사 실시키로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22 23:15   수정 2008.05.22 23:17

대한약사회(회장직무대리 박호현)는 22일 상임이사회를 갖고 잘못된 질병 정보를 조기에 불식시켜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조류독감 바로 알기 캠페인을 전개키로 했다.

이를 위해 약사공론 전면에 포스터를 게재해 해당면을 절취, 약국에 부착할 수 있도록 했다.

포스터에는 닭, 오리고기는 섭씨 75도에서 5분간 익혀 먹으면 안전하고, AI에 감염된 닭은 바로 죽기 때문에 AI에 감염된 계란은 생산될 수 없다는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16개 시도지부 및 분회별로 닭고기 시식행사를 실시하여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닭․오리 사육 농가에 다소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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