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와인·색소폰 어우러진 자선다과회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21 20:37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는 21일 오전 11시부터 구약사회관 3층에서 내외 귀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선다과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다과회에는 최근 구약사회가 진행하고 있는 와인강좌의 분위기를 반영한 듯 와인과 치즈가 친절한 설명과 함께 제공됐고, 김성철 부회장의 색소폰 연주까지 어우러져 다과회를 찾은 손님들을 즐겁게 했다.

또한 강남구약사회가 지원하고 있는 관내 청각장애인 복지회관인 청음회관 관계자도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약 이영민 부회장, 김구 부회장, 송경희 부회장, 약사공론 박한일 주간, 조찬휘 서울시약회장을 비롯한 각 구 약사회장과 약사회 관계자, 구 치과․한의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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