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약, 일반약 약국외판매 강력 대응 건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20 15:25   수정 2008.05.20 16:33

동대문구약사회 (회장 김경오)는 16일 경동웨딩홀 부페에서 2008년도 초도이사회의를 개최하고,  일반의약품이 약국외 판매가 될 경우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정부나 국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약사회 차원에서 강력이 대응해 줄 것을 건의하기로 결의했다.

김경오 회장은  “어려운 약업환경 속에서 일반의약품 약국외 판매 문제로 회원들의 어려움이 더 가중되어 있는 상황에서 대한약사회 단식릴레이에 회원 모두가 하나된 마음을 갖자”고 당부했다.

한편 동대문구약사회는 이날 대한약사회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저지 단식투쟁"에 회장단, 상임위원장이 방문, 박호현 대한약사회장직무대행과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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