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 자율정화 통해 청결약국 매진키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19 15:57   

경북약사회는 17일 오후 7시 제이스호텔에서 2008년도 초도이사회 겸 자율정화 결의대회를 열었다.

청결약국을 위한 자율정화 결의대회에서 경북약은  최근 방영된 약국 내 불법행위로 인해 국민에게 심려를 끼치게 된 점에 대해 사과의 뜻을 표하고 약사법을 준수함은 물론 이번 사태를 거울삼아 약사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또 ►쾌적한 환경에서 지역민이 안심하고 내방할 수 있도록 약국을 운영하고 ►조제기구를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청결한 손으로 조제하며 복약지도를 철저히 하며 ►깨끗한 위생복과 명찰을 패용하여 책임 있는 자세로 맡은 바 약사로서 본분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이사회에서는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 건과 관련,  당초 승인한 예산의 일반회계 세출지부 중 행사비, 출장비 항목이 초과 지출되어 업무추진에 차질이 예상됨에 따라 예비비 재원에서 추가 경정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약사연수교육 개최는 작년과 같이 연수교육 교양과목시간을 활용해 음악회를 열어 회원들의 정서함양에 일조하는 한편 여약사들의 자녀 대동에 대비하여 놀이방을 운영키로 함에 따라 많은 홍보를 요망했으며 엄격한 출석체크를 위해 교육필증을 분회장에게 일괄 배포하여 관리키로 했다.

 아울러 교인을 포함한 정당한 사유 없이 불참한 회원에 대한 재교육에 대해서는 3만원을 추가 교육비로 받기로 했다.

대한약사회장 보선 관련 건은 선거공고일(5.21)이전까지 신상신고를 독려토록하고, 단체 보험 가입에 관한 건은 공동사입과 팜코카드 수익금이 마련되는 대로 이사회를 소집해 보험회사를 선정, 결정토록 함과 동시에 회원들에게 대구은행 팜코카드를 집중 사용해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키로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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