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유홍근·나영희 약사 동반 개인전
21일부터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19 09:24   

강원도 인제군 원통리에서 약국을 경영하고 있는 두 약사가 함께 수채화 개인전을 연다.

오는 5월21일부터 27일 까지 서울 인사동 소재 갤러리 라메르에서 개인전을 갖는 유홍근 약사(사진 왼쪽, 원통약국)와 나영희 약사(사진 오른쪽, 서울약국)가 바로 그 주인공.

경기도 성남 상대원동 같은 동네에서 약국을 하며 알게 된 두 사람이 강원도로 내려가 생활하던 중 5년 전 우연한 기회로 마을에 들어 온 화백으로부터 함께 그림을 배우기 시작한 이래 이어 온 이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다.

개막식은 5월21일 수요일 오후 5시에 마련된다.

△갤러리 라메르: 02-730-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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