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약대 총동문회 제51차 정기총회가 17일 오후 7시 부산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륨에서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양정일(10회)씨를 추대했다.
최의륭 총동문회 회장은 “부산약대 동문의 일원으로 한없는 긍지를 느끼며 앞으로 동문회는 선후배간의 우의를 바탕으로 화합과 단결하여 최고의 동문회로 거듭 날수 있도록 최선하자"고 했다.
이날 신임회장단 선출에서 제10회 양정일 씨가 회장으로 선출되고 감사에 최의륭,남명숙 씨가 선출되었다.
신임 양정일 회장은 "총동문회의 중책에 감사하고 동문회를 발전시켜야 하는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 며 "선후배사이에 사랑과 모범으로 서로 존경 할 수 있는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부산약대총동문회는 2008년부터 기별분담금을 폐지하고 동문회 연회비를 받기로 결정 후 동문의 자발적인 참여가 늘어나고 있고 앞으로 더욱 더 참여 할 수 있도록 회무을 펼치기로 했다.
이날 한혜자, 조기옥동문의 무대와 김의혜씨의 아코디언 연주, 비보이팀 공연과 함께 기별 자기자랑과 경품권추첨이 이어졌다.
<수상자>
▲공로패 : 김정숙, 박임숙, 임성조
▲감사패 : 최종식(우정약품), 이행명(명인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