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약국 경영수익분석 프로그램 개발·배포
초보자도 쉽게 사용토록 편의성에 초점 맞춰 제작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16 10:11   수정 2008.05.16 10:14

대한약사회(회장직무대리 박호현)는 지난 15일 약국을 경영하는 회원들이 각종 수입·지출 현황을 분석해 보다 내실 있는 약국경영을 기할 수 있도록 ‘약국 경영수익분석 프로그램’을 개발,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약국의 청구소프트웨어 및 간편 장부 등에 포함된 기능들이 작성이 복잡하고 불편해 대부분의 약국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 초보자도 간단히 사용 가능하도록 기능을 최소화하고 사용편의성을 최대화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대약은 향후 팜매니저 2000과의 연동 및 재고기능 추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확대·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대약 박정신 정책이사는 “약국 경영수익분석 프로그램 배포를 통해 중·소형 약국을 운영하는 회원들이 약국을 경영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히고 많은 회원들의 이용을 당부했다.

약국 경영수익분석 프로그램은 5월26일(월)부터 대한약사회 및 시도지부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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