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자선다과회 성황리 마무리
1,500만 원 모금 불우이웃돕기에 사용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13 09:23   

관악구약사회가 지난 9일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이라는 주제로 불우이웃돕기 자선다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자선다과회에는 김희철 국회의원당선자를 비롯해 전영구 전시약회장, 서울대법대 정종섭부학장, 서울시지부 각 구약사회장, 관악노인종합복지관, 관악구 의약인단체장, 김순미 구의원, 대한약사회  송경희 여여약사담당부회장, 김남주 대한약사회 한약이사, 박정자 관악구약사회 지도위원등 의약계 및 지역  주요 인사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신충웅 회장은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에도 따뜻한 정을 베풀기 위해 시간을 내어 찾아주어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행사를 주관한 여약사위원회(부회장:장광옥, 위원장:오세은)는 모아진 1,500여 만 원의 성금을 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한 인보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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