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기능성 껌 유통 온라인으로 확대
팜스넷·메디온·온누리몰 등 3개 업체 추가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08 23:45   수정 2008.05.09 13:01

대한약사회(회장직무대리 박호현)는 최근 롯데제과의 기능성 껌 유통 채널을 온라인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전국 7개 업체를 통해 유통되어 오던 롯데제과의 인증 껌(졸음 올 때 씹는 껌, 치아에 붙지 않는 껌, 상쾌한 목을 위한 껌)을 약국에서 좀 더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인터넷 유통업체를 새롭게 추가한 것.

신규로 추가된 유통업체는 팜스넷, 메디온, 온누리몰 등 세 개 업체로 지역의 구애 없이 인터넷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대한약사회는 지난 12월에 롯데제과와 협약식을 갖고 약사회 공식인증을 거친 약국친화형 웰빙 상품 런칭에 합의한 바 있다.

▲ 기존 유통 채널
- 서울, 인천, 경기: 지오영(02-3662-8222, 032-528-3301), 선우팜(031-465-1230), 성광메디칼(02-2282-2040)
- 강원: 연합약품(033-252-9011)
- 대구․경북: 동신약품(053-943-0915, 053-943-0003)
- 부산: 부산약사신협(051-626-9063)
- 충청, 전라, 경남, 제주: 미향약품(02-2233-1981~2)

▲ 신규 추가 유통 업체 (전국)
- 팜스넷: www.pharmsnet.com
- 메디온: www.medion.co.kr
- 온누리몰: www.onnurim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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