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전국 최초 회관 내 심야약국 개설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08 18:42   수정 2008.05.09 09:13

대구시약(회장 구본호)이  심야약국을 개설했다. 

대구시약은 7일 오후 10시 전국 최초로 약사회관 내 ‘밤샘 심야약국’을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 약국은 저녁 10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회관 내 심야약국 개설은 대한약사회가 ‘대국민 약국접근성 강화방안’의 일환으로 시민봉사 및 서비스차원에서 전국적으로 시행키로 한 중점 사업중 하나로, 대구시약은 2007년도 하반기부터 새벽2시까지 운영해 온 기존 심야약국에 이어 시민들의 야간 의약품 구매의 편의를 위해 약구 개설을 추진해 왔다.

구본호 회장은 “이제 회관 내 심야약국 전국 제1호로 보다 시민들에 다가가는 실질적인 봉사를 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오늘 개소식을 계기로 타시도지부에서도 이러한 분위기가 확산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대구시약사회 회장단, 상임이사, 분회장, 심야약국 개설약사를 포함한 약국 종사원과 일부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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