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약국위원회(이사 신상직․하영환)는 29일 각 시도지부를 통해 반품사업에 협력한 도매상 명단을 파악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각 회원들이 반품사업 협력 도매상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거래도매상 선정에 도움을 주겠다는 것.
대약은 이러한 계획에 따라 5월9일까지 해당 협력도매상 명단을 시도지부로부터 취합하여 각 언론 및 대한약사회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더불어 반품사업에 비협조적인 도매상과 거래하는 회원의 경우 해당 도매상의 비협조로 인해 금전적 손해를 볼 가능성도 있음을 알리고, 반품협조 도매상 명단이 취합된 이후 조속한 시일 내에 약국의 거래 도매상 선정 지침을 마련하여 시도지부에 안내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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