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상근분쟁해결사에 백승준 약사 채용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28 22:10   

강남구약사회는 28일 지난 초도이사회에서 약국간의 분쟁해결과 약국행복추구TF팀 사업의 일환으로 승인된 상근약사 채용과 관련하여 서류전형 및 면접심사를 거친 후 백승준 약사를 채용했다고 밝혔다.

백승준 약사는 1998년 삼육대 약학과를 졸업한 후 2000년에 인천시 계양구에서 중앙약국을 개설했고 2008년 3월 폐업하기까지 인천시계양구에서 반장 겸 이사로 회무 활동을 했다.

또한 2005년 약준모 약국바로세우기 운동본부 2기 본부장을 역임했으며 2007년부터 대한약사회 약국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8일부터 근무를 시작한 백 약사는 약국의 고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하기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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