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궐선거 위해 회원 적극적 신상신고 당부
김희중 자문위원, 현 시점 낮은 신상신고율 우려 표명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23 22:03   

대약회장 보궐선거가 6월 중 직선제로 치러지게 됨에 따라 회원들의 조속한 신상신고가 요구되고 있다.

대약 김희중 자문위원은 23일 임시 대의원 총회에서 연중으로 지연되는 신상신고 실태를 지적하며 선거가 모든 회원이 참여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신상신고율을 100%로 높이는데 힘 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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