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식물성분 아토피 크림 '아토쉘' 출시
23가지 식물성 성분 함유...피부 유연성·보습력 강화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21 16:40   수정 2008.04.22 11:44

옵티마케어가 아토피 크림 신제품 아토쉘을 출시했다.

옵티마에 따르면 아토쉘은 피부의 진정작용, 항균, 항염증 작용이 뛰어난 일라이트와 천연오일을 함유하여 거칠고 메마른 피부에 유연성과 보습력을 강화시켜 주어 생기 있는 피부로 가꿔 준다.

성분은 일라이트, 백년초, 황금, 산수유. 오미자, 알로에, 맥아, 촉규화 등 20가지의 식물성 성분이 함유된 크림 타입 제품으로 용량은 70ml입니다.

회사 관계자는 “알레르기를 ‘적색 묘기증’이라면 아토피는 혈이 없는 ‘백색묘기증’으로 기가 허하여 혈이 잘 돌지 못하는 부위인 굴곡이 있는 팔 내측, 발 내측에 생이며, (‘혈이 없다’ : 피가 나도록 긁는다) 피부의 유극층에 영양공급을 통해 피부의 pH를 맞춰주는 역할을 하는 제품으로 유산균제제와 함께 섭취하도록 권장하면 좋다”고 설명했다.

△ 제품문의: 1588-7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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