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보건소와 현안 논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21 11:27   수정 2008.04.21 11:38

동대문구약사회(회장 김경오)는 지난 15일 한의약 박물관에서 동대문구 보건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2008년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 폐기 사업, 자율점검 실시, 약국의 복약서비스 활성화, 당번약국 운영 철저, 한약재 관리, 65세 약제비 지원 등이 논의됐다.

이날 약사회에서는 김경오 회장, 조복 왕흥덕 유기호 김선회 이진우 부회장, 전경숙 김종율 지제훈 권청진 박은원 위원장이, 보건소에서는 장수길 부구청장, 전준희 보건소장, 고경혜 의약과장, 손성암 약무팀장,민영신 약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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