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약사회 제2차 회장단회의를 17일 저녁 7시30분에 회관 소회의실에서 개최하고 2008년도 연수교육 및 체육행사와 어린이지킴이 운영활성화방안과 참(Clean) 약국 추진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경남도약은 '참(Clean)약국' 추진에 관하여서는 참(Clean)약국 추진위원회를 결성하여 약사로서 품위와 양심에 위배되는 행위를 지양개선, 척결하여 신뢰받는 약사상을 구축하는데 그 목표를 두고 분회별로 적극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세부사항으로 △면허대여행위해 당약사에게 점진적으로 약국을 인수 △담합행위 70%이상 동일 병의원처방 독점 △본인부담 할인행위 △일반의약품 원가이하(난매)판매 행위 △처방전 유인(호객)행위를 강력히 척결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회장단 상임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연수교육과 체육행사를 심도 깊게 논의한 결과 체육행사의 제목을 '2008경남 약사 한마음축제' 로 결정했다.
연수교육 및 2008경남약사한마음축제는 6월 15일 마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를 결정하고 지정좌석제를 운영하고 오후에는 보건위원회가 주관하여 '2008경남약사 한마음 축제' 진행키로 했다.
이병윤 회장은 "참약국제도 시행은 약사로서 품위와 양심에 위배되는 행위를 자율적으로 지킴으로서 신뢰받는 약사상을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회원의 자율적인 참여을 부탁한다"고 했다.
한편, 병원의 전자처방 전달 시스템에 대한 약사회의 입장표명과 2차원바코드에 관한 내용에 대해 대한약사회 차원으로 건의하여 원만히 처리할 것을 논의하고, 어린이 강력범죄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기도 한 본회 특별사업 어린이지킴이 운영에 대한 활성화방안으로 우수사례를 발굴 실적을 포상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