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영남약대 동문회, 새로운 출발 선언
'동문 모두가 하나되어 동문회 재건에 나선다'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20 14:50   수정 2008.04.20 15:12

영남대학교 약학대학 부산동창회는 19일 국제호텔 천마홀에서 제33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동문회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다.

이병우 회장은 "어려운 약업환경 속에서도 굳굳이 성장해온 영남약대 동문회는 앞으로도 첨마의 기상으로 비상 할 수 있도록 격려와 정을 나누는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또 "현실의 굴레를 벗어버리고 잠시나마 모두 마음과 마음을 열고, 서로 서로 다뜻한 정을 나누어 하나가 되어 보자"고 했다.

유영진부산시약부회장은 “약사회는 회원단결을 위해 동호회활성화에 노력하고 있고, 그동안 팜클린운동은 준비를 마치고 올해 본격적으로 실시한다“며 “내가 아닌 우리로서 발전하는 약사회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장영동 학장은 “부산지역 약사회에서 모교출신 약사가 한축을 이루고 있어 자랑스럽다”며“자랑스러운 선후배 동문 모두가 모교에 관심을 가지고 성원을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총회는 동문회 제2의 도약을 위해 임원선출과 정관개정, 예산 등의 문제를 초도이사회 및 자문위원회에서 재논의 하기로 했다.

이어 재부 영대약대 동문회 재건에 모든 회원이 함께 노력하기로 하고, 동문회 활성화 방안 연구, 후원금, 회비납부방법을 논의했다.

이날 장영동 영남약대학장, 유영진 부산시약부회장, 박성수 부산약사신협이사장, 재부약대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

▲ 수상자
△공로상= 강종원(13기), 최기홍(17기)
△감사패=이상민(부산약사신협), 감태욱(부산시약사회),김염균(조선무약), 안교준(유한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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