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의약품 수거 캠페인 선언식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16 14:41   수정 2008.04.16 14:47

국민과 환경을 위한 가정내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과 회수처리 시범사업이 시작됐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5일 오후 3시 종로 5가 소재 종근당 약국에서 캠페인 선언식을 갖고, 대국민 홍보에 나섰다.

환경부, 보건복지부, 서울시, 한국환경자원공사, 대한약사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1일부터 서울시 전체 약국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 전국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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