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관내 중학생 8명에 중식비 지원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14 08:40   

노원구약사회(김성지 회장)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연정희, 여약사위원장 이숙향)는 2008년도 인보사업으로 노원구 관내 각 주민센터장으로부터 추천받은 중학생 8명에게 중식 비를 4월부터 12월까지 지원하기로 하였다.

약사회는 지난 3월 중에 노원구 관내 각 주민센터를 통해 어려운 가정환경이지만 기초생활 수급자로 지정이 안돼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중학생을 우선으로 선정했다.

김성지 회장은 항상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넉넉하고 따뜻한 약사회원들의 모습이 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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