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14일 새내기약사 매너교육 실시
무료 공개강좌...11일까지 선착순 접수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08 08:19   

새내기 약사들이 약국 근무시 필요한 ‘매너’의 기본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오는 14일 오후 7시부터 9시30분까지 대약 회관 4층 강당에서 새내기 근무약사들을 대상으로 약국 근무시 필요한 ‘주인의식과 매너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너교육은 지난 2월25일부터 약학위원회(담당부회장 민병림, 위원장 하지영)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는 신입약사 복약지도 강좌의 일환으로 마련됐고 교육은 한국서비스연구소 원장이 진행한다.

민병림 부회장은 “이번 교육은 무료공개 강좌로 진행되며 장소 공간의 문제로 11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는 만큼 관심있는 새내기 약사들은 조기에 신청해야 하며 개국약사, 관리약사들도 수강신청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매너 교육에 앞서 아포 7시부터 1시간 동안 김성철 박사의 ‘고혈압 질환에 대한 복약지도’ 교육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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