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회관 내 심야약국 4월 중 추진
심야약국 중 1곳 약사법 및 약정서 내용 이행여부 확인키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04 15:23   수정 2008.04.04 16:03

대구시약사회는 2일 정기 상임이사 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기존 지정된 2개의 심야약국 운영 실태에 대한 점검 요청과 관련, 큰 무리는 없었으나 1개 약국에 대해서는 약사법 및 약정서 내용 이행여부를 일정기간 다시 확인키로 했다.

또 근무약사풀제 시행은 현재 희망 등록 회원이 적어 다소 시행 상 어려움이 있으나, 향후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해당 위원회에서 노력키로 했다.

이와 함께 회관내 심야약국 개설 준비 건과 관련, 심야약국 TFT에서 결정된 사항을 근거로 희망회원을 접수, 팀에서 1명을 선정해 상정된 대상자를 그래도 추인키로 했다

 아울러 선정된 개설대상자와 임대계약 등 필요한 절차를 거쳐 4월 중 개설을 목표로 준비토록 요청하였다.

회원연수교육 준비 건에 대해서도 오는 4월 20일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예년과 유사하게 실시키로 하고, 교육계획을 수립하였으며 대회원 참가 공문으로 공지키로 하였다.  당일 교육 후 마약퇴치 캠페인은 종전과 같은 코스(시민회관 → 2.28공원)로 전개하게 된다.

약국관리 및 점검 건은 본인부담금 할인행위 등 약국관리 전반에 대해 5월부터 7월까지 집중 점검키로 하였다.

그 외 2008년도 초도이사회를 오는 5월 24일 개최키로 결정하였다.

회의에 앞서 구본호 회장은  “금년 총선에서 약사국회의원 3명이상 탄생할 것 같고, 전국 여약사대회의 대구개최가 가능 할 것 같으며, 대구시 약사공무원 채용으로 약사직역확대 및 금년 보건의 날 행사시 오경숙 부회장과 박종민 부회장 두사람이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하게 된 점 등으로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약은 건강기능식품강좌를 5월 2일부터 10주간  회관대강당에서 달서구약사회 주관 세무사 초청 강의를 4/15부터 실시키로 했다. (타 회원도 수강 가능)

또 동구약사회 임원 단합행사가 오는 4월 13일  소록도에서 개최된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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