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회원 행복도우미 유급 상근약사 모집
월 300만원...약국 경영 1년·근무 2년 이상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03 15:35   

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가 회원들의 민원처리와 고충 처리, 올바른 약사상과 약국윤리 확립을 위한 ‘행복추구 TF팀’을 만들며 업무를 담당할 상근약사를 모집하고 있다.

신상신고를 필하고 평소 약사 정체성 확립에 관심을 갖고 고민을 해온 회원 중 연령불문, 남녀 불문하고 약국근무 경력이 2년 이상이거나 약국 경영 경력 1년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급여는 월 300만원이며 주 4일 근무(주당 40시간)에 그 외 조건은 상호 협의 후 결정하게 된다.

지원자는 약사면허증 사본, 이력서, 평소 생각하는 바람직한 약사상에 대한 의견을 첨부한 자기소개서를 4월18일 금요일 오후 18:00까지 강남구약사회 사무국으로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전형은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추후 통보)로 진행되며 발표는 개별통보를 원칙으로 한다. (전형 후 제출서류는 모두 반환)
기타 문의사항은 사무국 02-566-1042, 02-553-889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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