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근 회장 장기요양등급판정 위원장 위촉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28 13:42   

영등포구약사회 박영근 회장은 지난 2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구 ‘장기요양등급판정 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이날 영등포구 각급 기관장, 단체장 국회의원, 지방의원 및 지역 유지 등이 참석한「장기요양보험 영등포 운영센타」개소식에서 김형수 구청장으로부터 위원장 위촉장을 전달받은 박회장은 지역사회 복지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7월1일부터 실행되는 새로운 복지제도를 위해 지역별로 운영센타를 개소하고 있다.

한편 영등포운영센타 위원은 정부 운영규정에 따라 보건의료인이 필수로 참여 하여야 하며, 의약단체 구청 및 보건소 관련부서 간부, 대학병원 교수와 간호부장, 구의원 및 지역복지 단체장 등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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