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북회, 동북회로 변경...광진도 동참
회무 발전 협력, 친목 활동 강화키로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28 08:53   수정 2008.03.28 08:54

의약분업 이전 활발하게 활동하다 지난해 8월 노원, 도봉·강북, 동대문, 성북, 중랑구 약사회 등 강북지역 5개 약사회로 재결성됐던 오북회가 광진구약사회의 동참과 함께 명칭을 동북회로 변경했다.

오북회(회장 김성지)는 지난 25일 도봉구 모 음식점에서 월례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을 결정하고 점진적인 발전을 꾀하기로 했다.

동북회는 향후 팜페이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과 확대를 위해 공동 노력키로 하였으며 연수교육을 통한 홍보를 강화해 가기로 하였다.

또한 4월13일 동북회의 친선교류를 위해 철원 그래미연수원에서 각 분회 임원 워크샵을 실시하는 한편, 4월20일 도봉구약사회 주관 동북회 테니스 대회를, 5월9일에는 노원구 주관 2차 동북회 회원친선 골프대회를 필로스CC에서 열기로 결정했다.

이밖에도 금번 4월 총선에 출마하는 각 구 친약사 후보에 적극적인 지원과 지지를 통한 약사회 현안의 홍보 및 약사회 직능 발전을 위한 최대한의 노력을 경주키로 하고 이를 위한 각종 홍보물을 공동으로 제작 활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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