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2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팔레스호텔 스카이룸에서 제46회 동암 약의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약학부문에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심창구 교수, 제약부문에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 약국부문에 정종엽 부산 시민약국 대표(전 대한약사회장), 공공부문에 안전성평가연구소 한상섭 소장, 유통부문에 서울 명성약품 이창종 회장 등 5명에게 각 부문별 약의상을 수여했다.
본사 함용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동암 약의상을 수상하신 다섯 분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약업신문도 그 동안 독자들의 사랑과 믿음을 바탕으로 54년 동안 발전해 올 수 있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독자를 위한 정도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윤여표 식약청장, 문희 의원, 이강추 신약조합 회장, 김명섭 마퇴본부 이사장, 전인구 약학회장, 손인자 병원약사회장, 황치협 도협 회장을 비롯한 약업계 인사와 하객 등 1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