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대표 후보, 국민의 대표로서 활동 기대
대약, 직능간 상호인정과 협조 통한 봉사 당부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25 05:50   

“후보자들은 약사로서 국민의 건강을 위해 지금까지 일해 온 것처럼, 앞으로 국민의 뜻을 대변하는 국회에서 국민의 대표로서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 가는 일에 앞장서 줄 것을 기대합니다.”

대한약사회는 지난 24일 제 18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발표에 대한 논평을 통해 이같이 당부하고 특히 특정직능에 치우치는 정책과 법률이 아닌 직능 간 상호 인정과 협조를 통해 국민에게 봉사하는 전문인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기반을 만들어갈 것을 주문했다.

또 약사사회를 대표해 비례대표 후보가 되고자 그 동안 고생한 많은 후보자들에게도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이런 노력이 모여 약사사회의 튼튼한 토대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보건의료인 모두가 서로 마음을 열고 국민을 위해 성실하게 노력하고 상생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일에 제18대 국회가 그 역할을 다해줄 것을 부탁한다며 발표결과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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