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다시 방문한 태안 "아직도…"
박기배 회장 등 30여 명 참여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24 20:02   

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가 태안 유류유출 사고 지역을 다시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해 방재작업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던 경기도약은 지난 21일 박기배 회장과 강희윤 부회장을 비롯한 30여 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경기도약 관계자는 "겉으로는 기름 유출 사고 전과 다름이 없었지만 아직도 갯벌을 파헤쳐 보면 악취가 진동하고 곳곳에 찌든 기름때가 엉겨붙어 있었다"고 말하며 사고의 심각성을 다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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