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목 회장 한나라당 비례대표 16번 확정
당선 유력...윤명선 약사도 47번 낙점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24 17:25   수정 2008.03.24 21:44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이 제18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당선될 가능성이 유력해졌다.

한나라당 제18대 총선 비례대표 인선 결과 발표에 따르면 대약 원희목 회장이 16번, 윤명선 서울시약 사회문화홍보정책단장이 47번을 각각 배정받았다.

원 회장은 당초 권태정, 노숙희, 이택관 회장 등 총 18명이 무더기로 한나라당 비례대표에 신청함에 따라 과연 누가 약사 직능 대표로 한나라당의 낙점을 받을지 경쟁이 치열했던 상황에서 윤명선 단장과 최종 낙점을 받음과 동시에 16번이라는 높은 순위를 배정받아 한나라당의 지지율을 볼 때 사실상 당선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다.

당초 한나라당 비례대표에 신청한 약계 인사는 원희목, 윤명선 씨 외에도 노숙희, 이택관 회장, 권태정·전영구 전 서울시약회장 등 전현직 약사회장 이외에도 대한약사회 정책기획단 부단장인 김예자 약사, 서울시의회 박희성 의원, 온누리약국체인 박영순 대표이사, 부산광역시의회 의원을 지낸 김기묘 약사 가 포함됐다

또 신라대 하배진 교수, 명지전문대 문예창작학과 곽순애 겸임교수, 대한약사회 이사를 지낸 강창호 약사, 현 충북대 법과대학 신혜은 교수, 한나라당 노동위원회 양건모 부위원장, 15대 국회의원을 지낸 오양순 약사, 대구시의회 의원을 지낸 이경호 약사, 17대 대선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정책특보좌역을 지낸 이직 약사 등 모두 18명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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