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약, “MB정권 藥事제도 불확실성 높아져”
보건의료제도ㆍ정책에 약사입장 반영 만전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21 13:47   

동작구약사회는 21일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일반약 약국 외 판매, 의약분업 등 최근 변화 조짐이 있는 약사관련 제도들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동작구약 이범식 회장은 “MB정권이 들어선 이후 보건의료제도 등에 있어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제도 및 정책 변화에 있어 약사들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동작구약사회 회장 및 이사들은 초도이사회에서 의약분업 등 현안문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고 △성분명처방과 관련한 대체조제 실시 △일반약 슈퍼판매 저지 등을 결의 했다.

또한 동작구약사회는 ‘소규모 약국에 대한 복식부기 의무화 규정 폐기’를 구약사회 건의사항으로 제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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