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 초도이사회, 예산 1억2,649만원 확정
반회 활성화·크린약국 크린조제 캠페인 적극 전개 당부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20 15:51   수정 2008.03.20 15:54

성북구약사회(회장 정남일)는 지난 15일 오후 5시30분 회관 대강당에서 초도이사회를 개최, 올해 사업계획과 세입세출을 확정하는 등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했다.

이날 이사회는 2008년도 예산 1억2,649만원과 7개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정남일 회장은 “약국경기 하락으로 조제수가 할인, 일반약 원가이하판매 등으로 이웃약국간의 불신이 조장되고 있으니, 반장님들이 반회조직을 활성화시켜 대화로써 원만히 해결하도록 당부하고, 회원 모두가 크린약국 크린조제 캠페인을 적극 전개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약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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