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보건소와 폐의약품 수거사업 관련 논의
18일 상임이사 및 반회장단·관계자와 합동 간담회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20 15:42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성지) 상임이사 및 반회장단은 지난 18일 노원구 보건소 김정민 과장 외 4명의 관계자와 합동으로 간담회를 갖고 가정내 불용의약품 수거·폐기사업 추진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는 4월1일부터 시범적으로 실시하는 수거함 비치 및 복약지도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각 반회장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관내 경로당 또는 복지관 등에 의약품 바로 알기 정보제공사업의 일환으로 ‘의약품 올바른 복용방법’, ‘한약 및 건강보조식품’ 등에 대한 강사 초빙을 의뢰했다.

한편, 보건소는 서울시 2008년도 의약품등 유통관리계획에 의거 3월부터 약국의 약사감시를 실시할 예정이므로 약사님들은 약국에서 근무시 명찰 패용과 위생복 착용 등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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