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동구약, 불용재고약 수거에 노력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17 09:27   

인천시약 남동구분회는 지난 14일 관내 식당에서 2008년도 초도이사회를 개최했다.

조상일 남동구약 회장은 “올 한해에도 회원들을 위해 최선경 총무와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적극적으로 회무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사연 지부장은 “인천 시에서 가정 내 불용재고약 수거 시범사업을 남동구분회로 정했다”며 “이 사업은 안상수 인천시장을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호감을 갖고 지켜보고 있으므로 앞으로 반회를 활성화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안건심의에서 이사회는 이 사업의 성공 여부는 주민들의 관심에 달렸다며 가정 내 불용재고약을 약국으로 가져오는 주민들에게 밴드를 선물하고, 수거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회원들에게는 표창을 상신키로 했다.

수거함은 제작비용에 비해 전시효과가 작고 진열대에 올려놓지 않는 회원들이 많으므로 제작하지 않고 차라리 그 비용으로 사은품을 마련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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