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약사회관 효창동으로 이전
입주식은 4월 중순경, 회관 옥상 야외서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15 19:59   수정 2008.03.16 21:10

용산구약사회(회장 백원규)가 지난 5일 새단장을 마쳤다.

약사회는 1987년도에 시가 1억여원 상당의 2층 단독주택(한강로 2가)을 매입했다.  이후 2003년도에 지상 3층으로 증축, 리모델링했다.

최근 40여년이 된 약사회 건물을 평당 6천 4백만원씩 총 31억 5500만원에 매각하고, 지금의 지상 4층ㆍ지하 1층 규모의 건물(효창동 5-218)을 평당 2천 80만원 총 18억원에 매입했다.

약사회는 지난 3월 5일 이전을 마쳤다. 현재 3층의 약사회관 1곳을 제외한 총 8곳에 임대사업을 진행중이다. 입주식은 4월 중순경에 약사회관 건물 옥상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약사회 건물 입구 모습

3층에 위치한 약사회관 실내 모습

1987년 5월 13일 용산구약사회 입주당시 모습(한강로 2가, 지상 2층 단독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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