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클럽, 하루 한 알 ‘멀티비타민’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hfoodnews.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4-30 15:32   
비타민 클럽의 ‘프리바이트 어린이 멀티비타민’가 오는 1일에 출시된다.

‘프리바이트 어린이 멀티비타민’은 미국의 건강기능식품 제조전문회사 엔비티와이사(NBTY,INC.)가 생산한 제품으로 편식으로 인한 영양 보충이 필요한 어린이 및 허약체질 어린이를 위한 멀티 비타민이다.

비타민 클럽은 “비타민은 어린이 성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인스턴트 및 가공식품이 늘어나고 편식을 하는 아이가 많아 비타민의 섭취 기회가 줄고 있다”며 “신진대사와 에너지를 돕는 비타민 B, 뼈의 형성 및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D, 건강한 면역체계를 유지시키는 비타민 A, C, E 등 10가지 필수 비타민을 일일 영양소 기준치 64%에서 450%까지 함유하고 있어 하루 1정 만으로 어린이 하루 필요 영양소를 모두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프리바이트 어린이 멀티비타민은 간편하게 씹어 먹는 정제타입으로 기존 젤리 타입 어린이 비타민처럼 치아에 달라붙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으며 만 2세부터 청소년층까지 복용이 가능하다.

가격은 960㎎ 200정 1병(1일 1정, 200일 분량)이 2만 원대. 홈플러스 전국매장, 메가마트 등 전국대형 할인매장 및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가능하다(080-260-8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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